무엇을 보낼지는 선생님이 정해요
woong의 일은 초안까지예요. 학부모님께 무엇이 나갈지는 언제나 선생님이 정해요.
소개
“3년 동안 학원과 과외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. 수업보다 오래 걸린 건 끝나고 쓰는 보고였어요. 그래서 녹음만 켜두면 초안이 준비돼 있는 도구를 직접 만들고 있어요.”
베타 선생님 후기는 실제로 써보신 뒤 이 자리에 올릴게요
원칙
woong의 일은 초안까지예요. 학부모님께 무엇이 나갈지는 언제나 선생님이 정해요.
녹음에서 근거를 찾지 못한 문장은 빼고, 뺀 것은 알려드려요.
보고를 처음부터 쓰는 대신, 확인하고 고치는 데서 시작하게 하는 게 목표예요.
후기, 사용자 수, 사례는 실제로 생겼을 때만 올려요.
지금
베타 선생님께는 첫 녹음까지 직접 도와드려요. 설치부터 동의 링크 보내기까지 함께해요.